극우개신교 세력의 맹목적 옹호와 여론전 불구 파면 피하지 못해

대통령 윤석열이 헌법재판관 전원일치의 의견으로 파면됐다.
2025년 4월 4일 헌법재판소는 대통령 윤석열에 대한 탄핵심판 선고에서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라고 선고했다.
재판장인 문형배 헌법재판소장 권한대행은 오전 11시 22분 “피청구인 윤석열을 파면한다”라는 주문을 낭독한 직후 대통령 윤석열은 직을 상실했다.
그동안 탄핵정국에서 극우개신교 인사들은 윤석열을 비호하고 옹호하는 집회를 펼치며 여론전을 벌였으나 결국 그들이 원하는 윤석열의 대통령직 복귀를 실현시키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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