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총회장 김종준 목사) 총회이단(사이비)피해대책조사연구위원회는 지난 5월 24일, 충현교회(한규삼 목사)에서 열린 제104회 총회 둘째날 회무에서 연구 결과를 발표 했다.
보고 내용은 다음과 같다.
△김풍일: 이단성 있어 참여금지 유지 △정동수: 이대위가 교회 홈페이지와 유튜브, 인테넷 상의 지적한 사항을 수정하였으므로 102회와 103회 결의를 해제하고 소속 교단인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로 돌려보내겠다고 보고했으나 총대들은 “여전히 킹제임스성경 유일론을 제기하고 있으며,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와도 무관한 사람이므로 이대위 보고를 기각해야 한다”고 주장해 참여금지 유지를 결의 △전태식: 제90회 총회 결의대로 참여금지 유지 △최바울 및 인터콥: 제98회 총회 결의대로 일체 교류 단절 및 참여금지 △김형민 목사: 엄중 경고 및 기독교한국침례회 총회로 돌려보내기로 △강덕섭 목사: 이단성과 관련이 없으므로 기독교대한감리회 총회로 돌려보내기로 △김성로 목사: 공개적 회개를 수용하였으므로 예장 합동 총회 결정을 해제하고 기독교한국침례회총회로 돌려보내기로 △노성태 선교사: 엄중경고 △김요한 목사: 재발하지 않도록 엄중경고 △강제일교회와 담임목사: 총회에서 이단으로 결의한 바 있으므로 구속사 세미나 참석과 교재 사용을 일체 금지하기로 △세계한인기독교이단대책연합회: 반삼위일체를 주장하는 이단이므로 일체 교류를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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